하루 6시간, 아이들이 앉아있는 책상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묻는 것에서 우진은 시작되었습니다.
1988년, 외과의사 출신의 창업자는 단 하나의 질문을 붙들었습니다. “왜 학교 책상은 아이들의 허리를 아프게 할까?” 그 질문은 30년이 넘는 연구와 혁신으로 이어졌고, 20여 개의 특허, 전국 2,000개 이상의 학교 납품,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우진교구산업은 단순히 가구를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모든 교실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입니다.